
정비사도 못 잡는 침수차, ‘자동차 365’ 번호 조회로 10초면 끝
매년 여름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와 태풍이 지나가면 중고차 시장에는 어김없이 ‘침수차 경계령’이 내린다. 아무리 외관을 광택 내고 실내를 크리닝해도, 차량 내부 깊숙이 파고든 물과 진흙은 치명적인 고장을 유발한다. 이른바 ‘침수차 세탁’을 거친 매물은 딜러의 말이나 육안만으로는 판별하기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이제는 단 10초면 내 차가 될지도 모르는 중고차의 침수 여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