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17: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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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살 돈이면 그랜저 산다” 현대차 그랜저 최대 480만 원 파격 할인으로 3300만원 대 진입

“쏘나타 살 돈이면 그랜저 산다” 현대차 그랜저 최대 480만 원 파격 할인으로 3300만원 대 진입

신차 가격이 끝없이 치솟고 있다. 국민 중형 세단으로 불리는 쏘나타 최상위 트림을 선택하면 어느덧 3천만 원 중후반에 육박한다. 중형 세단 구매를 고려하던 소비자들의 예산 고민이 그 어느 때보다 깊어지는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준대형 세단 그랜저에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내걸었다. 모든 할인 조건을 충족할 경우 중형 세단 가격인 3,300만 원대에...

신형 그랜저 샀다간 1천만 원 손해? 기아 K8 5월 프로모션 폭풍 할인

신형 그랜저 샀다간 1천만 원 손해? 기아 K8 5월 프로모션 폭풍 할인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의 절대 강자인 현대차 그랜저가 신형 모델을 내놓으며 콧대를 높였다. 2026년 5월 '더 뉴 그랜저'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되면서 전반적인 가격 인상이 단행된 것이다. 이를 기다렸다는 듯 경쟁 모델인 기아 K8은 대규모 할인 카드를 꺼내 들며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신차 효과를 앞세워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는 현대차와 그 빈틈을 파고들어...

“GV80보다 싸다?”… 5,400만 원 깎아주는 ‘독일 프리미엄 SUV’

“GV80보다 싸다?”… 5,400만 원 깎아주는 ‘독일 프리미엄 SUV’

국산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가격이 오르면서, "그 돈이면 수입차 탄다"는 말이 다시 들려오고 있다. 하지만 막상 수입차 매장을 방문하면 1억 원을 훌쩍 넘기는 가격표에 발길을 돌리기 일쑤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가 자사의 최상위 전기 SUV를 국산 중형차 한 대 값만큼 할인해 판매하고 있어 주목된다. 아우디의 전기차 플래그십의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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