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17:20 (금)

카니발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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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경쟁이라더니..” 4,200만 원대 중국산 미니밴 링후이 M9, 한국서 통할까?

“카니발 경쟁이라더니..” 4,200만 원대 중국산 미니밴 링후이 M9, 한국서 통할까?

링후이 M9의 차체 제원은 전장 5,200mm, 전폭 1,970mm, 전고 1,805mm에 휠베이스 3,045mm에 달한다. 기아 카니발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거대한 덩치다. 외관은 거대한 크롬 장식 그릴과 전동 슬라이딩 도어를 기본으로 장착해 미니밴 특유의 웅장함을 강조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파워트레인이다. BYD의 최신 DM-i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147마력을 내는 1.5리터...

기아 2026 카니발 하이루프 출시, 하이리무진 대비 1100만 원 저렴한 가성비 제원 공개

기아 2026 카니발 하이루프 출시, 하이리무진 대비 1100만 원 저렴한 가성비 제원 공개

기아의 대표 레저용 차량(RV) 카니발이 합리성과 공간감을 극대화한 신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2026년 6월 15일, 기존 하이리무진의 장점을 품고도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다. 이번 카니발 하이루프의 핵심은 철저한 '실용주의'다. 기존 하이리무진 모델이 제공하던 광활한 헤드룸 공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프리미엄 사양...

경제 속도 지켜도 연비 뚝뚝? 자동차 기름값 아끼는 진짜 비밀 ‘RPM’

경제 속도 지켜도 연비 뚝뚝? 자동차 기름값 아끼는 진짜 비밀 ‘RPM’

최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돌파하며 운전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유류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기 위해 많은 이들이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시속 80~100km의 '경제 속도'를 고집하며 운전대를 잡는다. 하지만 속도계만 뚫어지게 쳐다본다고 연비가 마법처럼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지적하는 운전자 90%가 놓치고 있는 계기판의 진짜...

“자녀가 둘 이상이라면..” 다둥이 아빠들이 선호하는 패밀리카 TOP 3

“자녀가 둘 이상이라면..” 다둥이 아빠들이 선호하는 패밀리카 TOP 3

자녀가 둘 이상인 '다둥이' 가정이 되면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가족의 거주 공간으로 변모한다. 아이가 늘어날수록 뒷좌석에 장착해야 할 카시트 개수도 늘어나고, 트렁크에는 유모차와 각종 육아 용품이 산더미처럼 쌓이기 마련이다. 일반적인 세단이나 중소형 SUV로는 감당하기 벅찬 한계 공간에 직면하는 순간이다. 비좁은 실내 공간은 장거리 여행 시 가족 모두에게 극심한...

“카니발 예약 취소 속출?” 아빠들이 결국 ‘1,000만 원’ 더 주고 시에나 HEV 사는 이유

“카니발 예약 취소 속출?” 아빠들이 결국 ‘1,000만 원’ 더 주고 시에나 HEV 사는 이유

국내 미니밴 시장을 장악했던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의 대기 이탈이 심상치 않다. 끝이 보이지 않는 출고 적체에 지친 아빠들이 결국 예약을 취소하고 수입 미니밴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카니발보다 약 1,000만 원 비싼 가격표를 달고도 토요타 시에나 하이브리드가 강력한 대체재로 급부상했다. 단순한 변심이 아니라, 가족의 편안함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아빠들의...

“벤츠도 제네시스도 아니다”… 한국인이 2025년에 선택한 자동차는?

“벤츠도 제네시스도 아니다”… 한국인이 2025년에 선택한 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무게중심이 세단에서 SUV와 미니밴으로 완전히 이동했다. 기아의 쏘렌토와 카니발이 2년 연속 판매량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독주 체제를 굳건히 다지는 모습이다. 단순히 유행을 넘어, 실용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따지는 소비자들의 선택이 명확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과거 시장을 지배했던 '성공의 상징' 그랜저의 위상은 다소 주춤해진 반면, 하이브리드 모델을 앞세운 RV(레저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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