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짜리가 1천만 원대?” 캐딜락 CT6 중고차, 6년만에 감가율 80%, 도대체 왜?
신차가 1억 원을 호가하던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의 중고차 가격이 무섭게 추락했다. 2019년식 플래티넘 트림 기준 약 9,768만 원에 달하던 이 차는 불과 6년 만에 80% 이상 폭락하며 현재 1,500만~2,0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주행거리 16만km를 넘긴 2019년 12월식 매물의 경우 1,770만 원이라는 국산 소형차보다 저렴한 가격표를 달고 시장에 나왔다. 압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