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웨이모 무인택시 15분 주행, 한국어 안내에 요금 14달러, 다음 주자는 현대 아이오닉5
지난달 말(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자 잠시 뒤 지붕과 차체 곳곳에 센서를 단 흰색 차량 한 대가 지정된 자리로 미끄러지듯 다가왔다. 목적지는 리틀도쿄. 운전석이 텅 빈 채로 15분간의 주행이 시작됐다. 문을 닫자마자 들려온 건 한국어 안내였다. 차량 화면의 출발·도착 안내부터 각종 기능 안내까지 영어를 거의 쓰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