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넘게 주고 산 오너들 울상..” 4년 만에 절반 넘게 빠진 벤츠 플래그십 세단
불과 4년 전만 해도 1억 원을 훌쩍 넘겼던 수입 플래그십 세단이 있다. 벤츠 엠블럼에 최상위 전기차라는 상징성까지 갖췄지만, 현재 중고차 시장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다. 2022년식 일부 차량의 중고 시세가 6천만 원 안팎까지 곤두박질쳤기 때문이다. 사진=중고차 플랫폼 '엔카' / EQS 350 실제 매물 1억3,890만 원에 달했던 신차가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진...
